전날의 흔적, ‘숙취’ 영어로 자연스럽게 말하는 법
주말 아침, 눈을 뜨자마자 몰려오는 지끈거리는 두통과 속이 뒤집힐 듯한 불쾌감. 지난 밤의 즐거운 추억은 온데간데없고, 오롯이 ‘숙취’라는 녀석만 남아 괴롭히는 순간, 다들 한 번쯤 겪어보셨죠? 특히 외국 친구들과 신나게 밤을 보낸 다음 날, 혹은 갑작스러운 해외 출장에서 ‘이 고통스러운 느낌’을 어떻게 설명해야 할지 몰라 답답했던 경험, 있으실 거예요. 한국에는 ‘숙취’라는 명확한 단어와, 그 고통을 … Read more